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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소방서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실시한 20명의「2009불조심 사생대회」입상자를 17일 수성소방서 홈페이지에 발표하였다.
10월 13일부터 11월 9일까지 수성소방서에 접수된 413개 작품 중에서 욱수초등학교 5학년 김민지 학생의 ‘나의 불장난이 사라지게 하는 것들’이 명예의 대상을 수상하였고, 용계초등학교 구주황 학생과 범일초등학교 차예진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대구소방안전본부에서 주최하는 본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수성소방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불조심 사생대회 뿐만 아니라 어린이 안전뉴스 경진대회와 불조심 글짓기 대회 등을 개최하여 학생들의 화재예방의식을 고취시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