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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조기극복을 위해 발벗고 나서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1-18 06: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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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장 엄용수)는 신종플루의 급속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엄용수 밀양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신속하게 가동하여 신종플루 확산 방지와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담당하는 밀양시 보건소(소장 방준용)에서는 지난 11일부터 밀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46개교 1만4천여명의 학생의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오는 12월 중순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으며

또한 신종플루 재난 조기극복을 위해 지난 16일 시청소회의실에서 본부장(시장)이 주재하는 신종플루 관계관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박용보 재난관리과장으로부터 재난대책본부 추진상황을 천재경 보건소 의무과장으로부터는 신종플루 예방수칙, 학생예방접종현황등을 보고받고 전 시민 협조사항을 정취한후 관계부서에 적극적인 지원을 지시하였다.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시민들의 신종플루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정확한 정보제공으로 효율적인 예방대응능력을 전달하기 위해 지난 23일 제104회 시민대학강좌시 시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신종플루 예방법에 대한 동영상과 홍보 팜플렛을 제작 배포하여 신종플루 조기 극복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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