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토 미라이, 야마시다 친수공원 등 양시 도시개발 노하우 공유 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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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코하마시의회 와타나베 타다노리(渡邊 忠則/45세) 단장을 비롯한 의원대표단 7명이 지난 11월 16일(월) 인천광역시를 방문하여 안상수 시장과 고진섭 의회의장을 잇달아 예방하였다.
안상수 시장은 “요코하마는 일본최고의 항구도시로 일찍이 개항지로서 여건이 비슷한 인천과 협력할 사항이 많을 것 같다”고 하면서 “12월중 파트너도시 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며 의회차원의 협력을 요청 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와타나베 타나노리 단장은 “지난번 한일우호연맹 요코하마시의회 대표단일행이 다녀간 후 인천의 발전상을 전해 듣고 파트너도시가 될 인천을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하고자 방문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양시는 관광, 컨벤션, 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가 기대 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인천광역시는 지난 5월 홍종일 정무부시장을 단장으로 요코하마 개항 150주년 기념식에 대표단을 파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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