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희망근로프로젝트 생산적 사업전환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1-11 03:58:31
기사수정
  • 방치돼 있던 유휴지 공원·과수원 조성 등 주민 품으로 파고들어
하동군 옥종면(면장 정성화)은 하반기 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으로 수년간 방치돼 있던 옥종면 북방리 군도 23호선 주변 유휴지 1,350㎡(408여평)를 이용하여 네오-웰빙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번 네오-웰빙 공원조성사업은 수년간 방치되어 쓰레기 및 잡초 등으로 미관을 저해하고 있음에 따른 것으로, 약 1,4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방치된 유휴지에 조경수 및 매실·과수묘목 1,763본을 심는 등 소공원 및 과수원을 조성하여 주민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옥종면은 이외에도 하반기 희망근로프로젝트 생산적 사업전환으로 연인원 350명을 동원관내 딸기 재배 농가 총100농가 일손돕기를 실시하였고, 옥종면 관내 주요 문화재 35개소 주변 환경정비를 하였으며, 어려운 가정 김장 배추 지원사업으로 배추 3,000포기를 재배하고 있다.

이는 전환된 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이 지역주민에게 보다 나은 삶을 위한 편의제공은 물론 저소득층 지원 및 옥종면 환경 정비 등으로 성공적인 생산적 전환 사업으로 지역민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