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희생·봉사하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을...
|
경주소방서(서장 이현호)는 11월9일 『제47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서 1층 대회의실에서 이재웅 경주시 부시장, 이상효 경상북도의회 수석부의장, 박병훈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회 부의원장 등 의용소방대원, 소방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소방의 날 행사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희생·봉사하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을 격려하고, 주민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뜻 깊은 행사로 올해 47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행사에서 그 동안 소방행정발전 공로를 인정받은 소방공무원 및 소방관계자들 40명이 행정자치부장관, 소방방재청장, 경상북도지사, 경주시장, 소방서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현호 소방서장은 국무총리 치사를 대독한 자리에서 제47주년 소방의 날을 축하하며 위험한 사고와 재난의 현장에서 자신의 생명을 돌보지 않고 헌신하는 여러분은 안전지킴이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힘을 내길 바라며 정부가 2012년 까지 약 8천명의 인력을 증원하여 현장대원들의 3교대가 전면실시 되도록 하겠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