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창녕군지부(지부장 양종하)는 6월 11일 관내 차상위 어려운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쌀 100포대(1포대 20kg, 430만원 상당)를 창녕군에 기탁했다.
▲ 6월11일 군수실에서 양종하 농협창녕군지부장이 창녕군수께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로서 공익적 역할 제고를 위해 “지역공동체 사랑 나누미 운동”의 일환으로 기탁한 이번 사랑의 쌀은 관내 차상위 어려운계층(독거노인, 저소득모자세대 등) 100세대를 군에서 선정하여 읍․면을 통해 개인별로 직접방문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