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회장 류순철)에서는 여성결혼이민자들이 합천군에 시집와서 살면서 느끼는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달래주고, 결연을 통해 친정어머니의 역학료 생활의 지혜을 가르치고 지도함을 물론한국문화 탐방 기회를 제공하여 여성결혼이민자의 스트레스 및 문화격차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여성결혼이민자 친정어머니 맺어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6일 여성결혼이민자 40명과 멘토 40명이 함께 나들이를 다녀왔다.
|
이날, 참석한 행디렌(캄보디아)를 비롯한 외국인 주부들은 이국생활을 하는 결혼이민자들과 함께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을 갖고 신라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경북 경주시의 문화유적지(첨성대, 천마총, 안압지, 불국사, 석굴암 등)를 답사하는 등 친정어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