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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 특성화 사업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1-09 00: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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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회장 류순철)에서는 여성결혼이민자들이 합천군에 시집와서 살면서 느끼는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달래주고, 결연을 통해 친정어머니의 역학료 생활의 지혜을 가르치고 지도함을 물론한국문화 탐방 기회를 제공하여 여성결혼이민자의 스트레스 및 문화격차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여성결혼이민자 친정어머니 맺어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6일 여성결혼이민자 40명과 멘토 40명이 함께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날, 참석한 행디렌(캄보디아)를 비롯한 외국인 주부들은 이국생활을 하는 결혼이민자들과 함께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을 갖고 신라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경북 경주시의 문화유적지(첨성대, 천마총, 안압지, 불국사, 석굴암 등)를 답사하는 등 친정어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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