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소방서에서는 지난 8일 오전 05시 58분경 문경시 산북면 대하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을 진압하였다.
|
이 불로 소방차등 22대의 차량과 의용소방대원등 68명의 인력이 동원되어 진압하였으나 잡목 등을 태우고 2시간만에 진화되었다.
이 불은 마을주민 최00(남 59세)가 산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를 하였으며 최초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산입구 밭두렁에서 미상의 마을주민이 쓰레기를 소각하면서 인근야산으로 연소확대 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