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혀가는 옛 정취를 만끽 할 수 있는...
영해면(면장 김학규)에서는 올해 2월부터 영해면 연평리 송천강 둔치에 지역단체와 협력하여 국내 최장(길이600m)의 조롱박 터널과 해바라기, 금계국등 여러종류의 꽃단지를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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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둔치 조롱박터널」은 덩굴식물인 흥부박 등 12종 2000본을 식재하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혀가는 옛 정취를 만끽 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였으며.
또한 영해면 관계자는「송천둔치 조롱박 터널을 농촌체험의 장으로 조성하여 지역을 찾는 관광객 및 피서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조성하고 생산된 조롱박(5,000점)을 사랑해요 영덕 로고가 새겨진 기념품을 제작하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가슴에 남는 여행지가 되도록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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