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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방서, 중환자용구급차 배치 본격 운영에 나서
  • 김응군 시민기자
  • 등록 2009-11-03 19: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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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급차내부에 환자의 정보를 병원과 원격으로 전송, 의사의 지시를 받아 병원..
 
상주소방서는 4일부터 중환자용구급차를 실전에 배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중환자용 구급차는 일반구급차와는 달리 구급차내부에 환자의 정보를 병원과 원격으로 전송하여 의사의 지시를 받아 병원 도착전까지 치료를 할 수 있는 차량으로 1억 7천 여만원의 예산이 반영되었다.

상주소방서 관계자는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환자의 정보를 의사가 볼 수 있어 원격으로 환자의 진료를 지시할 수 있게되 환자의 소생율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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