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무안면(면장 임수삼) 희망근로팀(28명)은 지난 6월 경상남도자원관리원(밀양)으로부터 고구마모종을 지원받아 무안면 체육공원부지 약 1,000㎡에 식재하여 지난 10월 22일 무안면 소재 빛나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맛보았다.
|
수확한 양은 20㎏기준으로 약40박스로 이는 11월 중순경 무안면 독거노인 40세대에게 무료로 전달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독거노인들에게 제공할 김장배추도 재배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년 겨울이면 무안면에서는 자원봉사단체에서 지역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세대에게 사랑의 김장을 전달하고 있어 올해는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김장 배추 약 2천포기가 희망근로사업팀의 힘으로 알차게 영글어 가고 있어 그 어느해보다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계획이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