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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단감’서울마케팅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1-02 01: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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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감 출하기 주요 소비처 마케팅으로 판로확대 기대
창원시는 본격적인 단감출하기를 맞아 농협중앙회 창원시지부(지부장 신종덕)와 공동으로 지역 주요특산물인 단감의 판로확대를 위해 주요소비처인 서울 마케팅을 실시했다.
 
창원시 단감직판행사는 농협유통 양재점 하나로클럽(서울시 양재동 소재)에서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농협임원, 재경향우회, 단감생산자단체, 양재점 VIP고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열렸다.

시는 이번 행사가 수도권 대형유통업체에서 직판을 통해 전국 단감 생산량의 1위를 차지하는 창원 단감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적극 홍보하고, 대량 소비처인 수도권을 공략함으로써 판로확대를 통해 재배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마련하고 있다고 한다.

개장식 및 단감 무료시식을 통한 판촉활동과 직판을 실시했으며, 직판행사 기간동안 30톤(6000박스/5kg)의 판매를 시작으로 수도권에서 창원단감의 인지도 향상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소비가 확대될 수 있도록 홍보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수도권 마케팅을 시작으로 창원단감의 판매 다변화를 위해 12월부터 TV홈쇼핑을 통한 홍보․판촉활동은 물론 미국, 동남아 등에 수출물량을 확대하기 위해 해외판촉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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