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 20대 중반의 나이로 진로를 바꾸기 위해 수능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 정주희(가명)씨는 평소 비염을 앓고 있으나 점점 더 심해져 막바지 공부에 집중을 하기가 힘들어졌다.
비염 치료를 수능 이후로 미뤄왔는데 치료를 받아야 공부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게다가 다니는 학원에서도 신종플루 환자가 발생하면서 학원을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되었고, 비염이 있는 사람이 신종플루에 더 잘 걸리지 않을까 염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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