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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정 중요목조 문화재(관룡사) 합동 소방 훈련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0-29 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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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28일 오전 10시 30분 옥천 관룡사에서 국가지정 중요 목조 문화재 보호를 위해 창녕군청 및 창녕소방서 관계자 등 60여명과 특수장비 10여대를 동원하여 유관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창녕소방서 주관으로 등산객의 담뱃불로 인한 산불화재 등으로부터 중요 목조문화재(관룡사 약사전, 대웅전)를 방호하기 위한 훈련이다.

훈련 후 창녕소방서 대응조사팀장은 강평을 통해 “문화재 뿐만 아니라 여타 건축물도 화재예방이 최우선이며, 화재 발생 후 초동 진화의 중요성 및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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