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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성이경 의장, ‘노인복지 대상’ 수상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0-28 11: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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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 세계노인의 날 기념대회에서 노인복지 향상에 공로한 인정 받아
창녕군의회 성이경 의장이 26일 국회 대강당에서 개최된 「UN 세계노인의날 기념대회」에서 노인복지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사)한국노인복지운동본부의 주최로 UN 세계노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날 대회에는 노인대표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의원 등 60명을 대상으로 노인복지 유공자에게 상을 수여했다.

특히, ‘노인복지 대상’은 전국 지방차지단체장과 지방의회의원 등을 대상으로 노인복지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졌다.

현재 성이경 의장은 (사)한국노인복지운동본부 경상남도 홍보대사와 창녕군지회 명예회장을 맡고 있으며 창녕군의회 3▪4▪5대 의원을 연임하고 5대 후반기 의장에 재임하는 동안 노인복지분야에 관심을 갖고 여러 가지 정책을 수립하고 실천하였다.

또한, 지난 13년간 유어면 일대에서 꾸준히 경로잔치를 열어 지역 어르신을 섬겨오고 경료효친의 미풍양속을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향상에 기여해온 숨은 공로가 인정되어 이날 ‘노인복지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4대 창녕군의회 의원 재직 시에는 경남도에서 최초로 “창녕군 차상위계층 국민건강 보험료 지원 조례안“을 발의해서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세대의 건강과 노후 생활보장에 앞장선 바도 있어서 군민으로부터 많은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다.

성 의장은 “농촌사회에서 고령화 현상은 오래전부터 심각한 문제가 되어왔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께서 보다 나은 환경에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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