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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에서는 오는 10월 30일 경북 안동 일원에서 우리지역에 거주하는 결혼 이민자 여성과 시어머니를 대상으로 『시어머니와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문화체험』행사를 실시한다.
참가대상은 북구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여성과 시어머니 20가정 40명이며, 문화체험 장소는 안동 하회마을과 하회탈박물관, 병산서원 등이다.
북구청의 관계자는 “문화적 차이로 인한 갈등과 대화 부재를 해소하기 위하여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이질감 해소로 일상생활 및 심리적 안정으로 지역사회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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