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역사문화교육연구회는 경상남도 도청, 김해시청. 김해교육청.국립김해박물관 등의 후원을 받아 지난10월24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김해합성초등학교에서 경상남도 초등학생 350명을 대상으로 제 2회 경남 역사 올림피아드 경시대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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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처음으로 치러졌던 이 대회는 570여명의 많은 인원들이 참가하여 큰 호응을 얻었고 학생들에게 역사의식을 심어주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 역시 한국사와 지역사 영역으로 치러졌으며 대상학생에게는 경상남도지사상이 주어지고 금상에게는 경상남도 교육청 교육감상이 주어지는 등 총 91명의 학생에게 상이 주어진다.
경남역사문화교육연구회는 그동안 교사직무연수,어린이역사캠프,역사특강,역사올림피아드,역사탐방교육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의 역사공부를 위해 연구하고 있는 초등교사들의 모임이다.
최병섭 경남역사문화교육연구회 회장은 “이번 시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경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여러 방면의 역사교육에 힘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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