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찾아가는 이동 경찰서
  • 편집국
  • 등록 2009-10-23 10:16:25
기사수정
  • 동부경찰서 희망울타리 프로젝트 추진
대구동부경찰서(서장 조헌배)는 치안서비스에서 소외된 취약 계층을 찾아 서민 보호 치안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이동경찰서를 지난 10월 22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간에 걸쳐 동구 불로동소재 불로경로당에서 동촌지구대관내 불로동, 평강동 둔산 도동 도평동 봉무동 일대 주민을 상대로 민원실 사무 및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등 치안 서비스를 제공 했다.
 
이동경찰서에 봉사활동으로 동참한 한의사, 미용사 등 4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이날 행사에 민원실, 수사, 형사, 경비 등 각 기능별 경찰관 12명이 참석해 현장에서 민원을 처리하고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자건거 야광밴드를 배부 했다.
 
조헌배 서장은 불로․도평동장, 구의원 등 지역유지 20여명과 간담회를 실시해 주민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법질서 기초질서 지키기를 당부 했다.

한편, 동구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을 홍보하고, 한의사 지원봉사단(한의사 1명, 간호사 1명)과 대구광역시 미용사협회 동구지회(미용사 3명)회원들이 동참해 주민들에게 봉사활동을 펼쳤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