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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선진시책의 군정 도입과 변화하는 행정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선진정책 벤치마킹단」34명이 22일부터 23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현장견학에 나섰다.
이번 벤치마킹단은 김일찬 환경산림과장을 단장으로 각 실과사업소 업무관련 공무원이 참여하여 인천광역시의 송도국제도시, 세계도시축전현장, 강화군농업기술센터, 서울 광화문 광장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여 이를통해 군정에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계기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주요 벤치마킹 내용은 도시계획분야, 환경․에너지분야, 첨단기술분야, 문화․관광분야, 관광농업타운 운영 등의 주요추진사항과 결과물들이다.
군은 이번 견학을 통해 타 자치단체와 군정시책을 비교해 군의 행정수준을 정확히 파악하여 해결해야 할 문제점 등을 도출하고 접목 가능한 것은 시행토록 하고 예산 소요 및 여건상 연내 추진이 어려운 사항은 향후 군정 추진계획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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