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3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동장님 너무 고맙습니다. 그동안 이길을 많이 이행 했지만 생각지도 않은 곳에 길을 넓혀 주셨고 또 구청에서 밝은 불까지 켜 주시니 이게 복지행정 아닐까요? 앞으로도 저희 동에 주민들의 가려운곳을 이처럼 찾아 껄어 주시고 동장님이 되어주시길 주문합니다.
밤이면 어두워서 애들 마중나가느라 불편했는데 이젠 길이 환하니 마중나가도 무섭지 않것 같아 정말 좋네요.<br>고맙습니다.
주민들이 이길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부터 공사를 시작하더니 이렇게 주민들을 위해 인도블럭도 놓아 주시고 보안등도 밝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 합니다. 동구청장님 만만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