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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을 최우선..행정 펼쳐 주민들 칭송자자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9-10-22 10: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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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간 통행에 많은 문제점 우범지대로 부각돼
올 초 대구선 열차가 운행을 중단함에 따라 주민들은 짧고 가깝다는 이유로 어둡고 위험한 구 대구선 철길을 넘어 다니며 통행을 하고 있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었다.
 
대구시 동구 용계동 지하철 용계역 앞 신평교회 입구 골목길은 인근 주민들은 용계동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이 가장 가까운 곳으로써, 용계역을 기준으로 구 대구선 철길을 넘어 북쪽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대부분 이 길을 이용하여 출.퇴근 및 통학을 하고 있다.
 
문제의 이곳은 그동안 어두운 야간이면 통행에 많은 문제점과 더불어 우범지대로 부각되는 등 통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주거지와 워낙 가까운 지름길이다 보니 부득이 이 길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실정 이였다.
 
이에 따라 대구시 동구 안심2동(동장 이정섭)주민자치센터에서는 희망프로젝트 인력을 이용하고 동촌복지관 앞 인도블럭 교체공사에서 발생한 폐기된 인도블럭을 재활용해 용계동 신평교회 앞 주변 통행로를 넓히며 예산도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행정을 펼쳤다.
 
이와 더불어 동구청 건설과(과장 김규일)에서도 야간보안등까지 설치하여 주민들의 안전한 출. 퇴근 및 통학로를 확보해 “주민을 최우선 생각하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주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이곳을 통행하는 주민 A씨는 “매일 이 길을 이용해 출.퇴근을 하고 있지만 저녁 7시만 되면 너무 어두워 수차례 넘어지기도 했고 또, 비오는 밤이면 통행에 많은 불편을 겪었는데 이제는 이런 두려움과 불편을 겪지 않아도 되게 됐다며 동구청과 수고하신 분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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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3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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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4 17:19:12

    동장님 너무 고맙습니다. 그동안 이길을 많이 이행 했지만 생각지도 않은 곳에 길을 넓혀 주셨고 또 구청에서 밝은 불까지 켜 주시니 이게 복지행정 아닐까요? 앞으로도 저희 동에 주민들의 가려운곳을 이처럼 찾아 껄어 주시고 동장님이 되어주시길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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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2 15:57:40

    밤이면 어두워서 애들 마중나가느라 불편했는데 이젠 길이 환하니 마중나가도 무섭지 않것 같아 정말 좋네요.<br>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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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2 15:41:28

    주민들이 이길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부터 공사를 시작하더니 이렇게 주민들을 위해 인도블럭도 놓아 주시고 보안등도 밝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 합니다. 동구청장님 만만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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