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유통마트의 등장으로 날로 침체되어가는 재래시장을...
김천시 평화남산동 새마을 남․여협의회(협의회장 최재춘, 부녀회장 최옥분)는 10월 20일(화) 평화시장에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 먹거리 장터”를 개설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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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먹거리 장터”는 대형유통마트의 등장, 최근 어려운 경제연건 등으로 날로 침체되어가는 재래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라마 보템이 되고자 새마을 남․여회원(59명)전원이 재래시장을 찾아오는 손님에게 1,000원의 적은 금액으로 국수 및 찌짐을 부쳐 대접하여 따듯하고 인정이 넘치는 시장이 되었다.
이날 개설한 먹거리 장터에서 조성된 기금은 관내 무의탁노인, 모자가정, 불우청소년 등 연말 불우 이웃돕기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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