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 선수단은 16개 종목에 선수.임원 300여명이 참가...
제1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가 10월 16일 금요일부터 18일 일요일까지 3일간 경산시 일원에서 도내 6천여명의 생활체육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된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생활체육회(회장 황인철)가 주최하고 경산시생활체육회와 경상북도종목별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제19회 경북도민 생활체육대회는 국민체육진흥법 제8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개최되는 도민 생활체육대회로 지난 2005년 제15회 도민생활체육대회를 안동에서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대회는 각 종목별 시·군 대항전으로 치러 종합성적을 집계하며 시,군부로 분리하여 운영한다. 경기종목은 400m계주, 10km단축마라톤, 열차경기, 생활체조, 탁구, 게이트볼, 테니스, 배드민턴, 족구, 정구, 배구, 축구, 단체줄넘기, 농구, 풋살, 씨름, 볼링, 검도 등 18개 종목이며, 참가선수는 종목별 중복해서 참가할 수 있다.
안동시 생활체육회 이종열 사무국장은 "제19회 경상북도민 생활체육대회에 16개 종목 300여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아무런 불편이나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