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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보건진료소 농번기 연장근무 진료 호평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0-14 10: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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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이하여 군민의 눈 높이에 맞는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19개 보건진료소에서 농번기 연장근무를 실시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진료소 농번기 연장근무는 10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1개월간 공무원 근무시간 이전 아침 7시30분부터 저녁 8시30분까지 진료를 원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진료소를 개방한다.

보건진료소의 농번기 연장근무 서비스는 군민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주는 건강센터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보건진료소는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전문 간호사가 건강상담, 일반투약, 및 혈압체크, 방문보건진료 등 농촌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돌보고 있다.

창녕군보건소(소장 김점기)는 민선자치 시대에 걸 맞는 고품격 의료서비스 행정구현을 위해 농번기 연장근무 진료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주민들의 호응이 좋을 경우 봄 농번기에도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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