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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시설거봉포도가 먹음직스럽게 익어가요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7-06-08 14: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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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서말희)에서 시설하우스 거봉포도 조기재배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대형시설하우스 1ha(3,300m2)에 계절을 앞서간 거봉포도가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다.

달성군 하빈면 감문리 이광순씨(☎011-531-2267)의 시설하우스에는 거봉포도를 비롯한 피오네 품종포도를 2월 상순부터 난방을 실시하여 일반농가보다 2개월 정도 빠른 6월상순부터 7월중순까지 송이당 500 ~ 600g의 최고의 고품질포도를 생산하여 4㎏ 1상자당 평균 35,000원에 대도시 백화점과 대형매장 등에 출하하고 있다.
 

96년부터 시설포도재배를 시작하여 우드칲과 토착미생물을 이용한 퇴비조제와 저농약친환경재배 등 현재까지 꾸준하게 선진농업기술을 도입 재배기술 개발 실천하여 지역 시설포도재배 농가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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