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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울산지역 연구소장, 연구책임자 협의회 산학심포지엄’ 개최
  • 정대협 기자
  • 등록 2007-06-08 14: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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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밀화학제품의 육성 및 시장대응 전략 -
 
제5회 ‘울산지역 연구소장․연구책임자 협의회 산학심포지엄’이 금일 8일 오후 2시 울산정밀화학센터 1층 교육장에서 개최된다.

(재)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 정밀화학사업단과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이 후원하고 울산지역 연구소장․연구책임자 협의회와 울산대학교 BK21사업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정밀화학제품의 육성 및 시장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마련된다.

이날 심포지엄은 개회, 인사말, 협의회 및 회원사 현황 소개, 초청세미나, 회원사 세미나, 폐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초청세미나에서는 (주)세이프케미컬 정옥선 대표의 ‘EU REACH 제도 도입에 따른 국내기업의 대응방안’, 울산시 산업진흥과 박계완 화학신소재담당의 ‘울산정밀화학산업의 글로벌 육성 전략 및 지원정책 방향’, 일본 소지츠상사 유대근 과장의 ‘인도시장에서의 정밀화학제품 개발’ 등에 대해 발표한다.

회원사 세미나에서는 S-Oil 송찬주 연구소장의 ‘정유공장의 정밀화학제품’, 울산대학교 화학과 류광선 교수의 ‘리튬 2차전지 등 신개념 에너지 소자’ 등을 발표한다.
정밀화학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산학심포지엄을 통해 회원사 및 회원기관들의 연구개발 현황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정책에 관한 정보를 상호 교환함으로써 지역 정밀화학산업에 연구개발 붐 조성과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 연구소장․연구책임자 협의회(회장 (주)송원산업 김상하 소장)는 지난 99년 9월 창립돼 22개의 화학관련 회원사로 구성, 세미나 개최 등 지역 정밀화학산업 육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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