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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홍보대사 위촉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0-09 03: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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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 일해 가수, 진 동만 고서화감정위원
합천군(군수 심의조)은 남 일해(본명 정태호) 가수와 진동만 고서화 감정위원을 합천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군에서는 합천군 홍보대사 운영조례를 제정하여 군정조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합천군 홍보대사로 선정되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남 일해씨 합천군 초계면 출신으로 59년 ‘비내리는 부두“로 가요계에 데뷔하여 가수협회 회장, 연예인협회 기술분과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히트곡은 ”빨간구두아가씨“ ”이정표“ ”첫사랑 마도로스“ ”맨발로 뛰어라 등 다수가 있으며, 2001년 대한민국연예예술대상 대통령상, 2002년 KBS 가요대상 공로상 등을 수상했으며, 가족으로는 영화배우 출신 주 란지씨와 3남이 있다.

또한 진 동만씨 합천군 가회면 출신으로 합천중학교(10회) 졸업, 동아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KBS 진품명품 700여회 출연하여 고서화 감정위원으로 활동하여 전국적으로 명성이 대단하며, 예림화랑 대표이며 여양진씨 대종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이정자씨와 1남 1여가 있다.

합천군 홍보대사 위촉장은 10월 10일 개최되는 제20회 군민의날 행사 기념식장에서 수여하게 되며, 합천군 홍보대사는 합천군의 위상을 높이고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관광합천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여 지역경제와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각종행사와 지역 농․특산물을 소개 및 군홍보 광고 참여등 군정홍보를 위하여 최대의 노력을 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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