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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직기강 재확립하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0-08 10: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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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장 수수료 횡령 및 개인정보 유출 직원 직위해제
밀양시는 최근 밀양시립화장장 일부 공무원의 공금횡령 직원 U씨와 행정기관의 정보 유출로 물의를 일으킨 K씨에 대하여 10월 7일자로 직위해제를 했다고 밝혔다.

또한 소속 직원의 관리 책임을 물어 국장 3명에 대하여도 전원 전보조치로해이해진 공직 내부를 재정립하고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해 나가기 위한 의지를 밝혔다.

엄용수 밀양시장은 개인정보 보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현 상황에서 공공기관의개인정보보호에관한법률을 준수하고 시민을 보호해야 할 공무원의 도덕적 해이와 청렴의무 위반 행위는 결코 용납될수 없는 사항임으로 앞으로 공직내부의 관리감독 기능을 강화하여 엄정한 공직기강이 확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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