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는 최근 경기침체 및 유가상승으로 인하여 유사휘발유 등 무허가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는 판매처가 급격하게 늘어남에 따라 부정유류 유통방지 및 시민들의 화재발생 우려를 해소시키고자 무허가위험물을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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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소방서는 안전센터별 자체 점검반을 편성, 단속하며 무허가 또는 중요한 불량사항은 법령에 따라 강력 의법 조치할 예정으로,
소방서 관계자는 “10월달에 접어들면서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화재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관내에 있는 불법 위험물을 집중적으로 단속하여 좀더 안전한 겨울을 날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