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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을 위한 기초중국어 무료교육 개강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0-07 0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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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군민을 위한 기초중국어 무료교육 개강식이 지난6일 남지문화의 집에서 개최되었으며, 오는 10일에는 창녕도서관에서 개최된다.
 
군은 『기초중국어 무료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지난 9월 21일까지 남지 문화의 집 18명, 창녕도서관 18명의 수강생을 모집하였다.

이번 교육은 12월 말까지 3개월 동안 남지문화의 집은 매주 화, 금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창녕도서관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우수강사진을 초빙하여 실시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배움의 욕구 충족과 평생교육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의미를 두고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녕군은 군민들의 다양한 지식과 정보 습득을 위한 「군민아카데미」, 한글을 모르는 어르신들을 위한 「성인문해교육」, 공무원들의 외국어 역량 강화를 위한 「공무원 외국어 학습반」 등의 운영으로 군민들에게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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