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문화원에서는 지난 1일 오전10시 합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제2회 합천군민휘호대회 공모전 심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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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여파로 공모전으로 바뀐 제2회 합천군민휘호대회 에서는 평소 틈틈이 연습한 학생․일반인의 작품122점이 출품되어 실력을 자랑했다.
이날 심사에는 국전 초대작가 윤관석씨와 경남도전 초대 작가 김장호씨가 초대되어 엄정한 심사를 했으며, 대상은 묘산면 문상국, 일반부 금상에 이호용, 은상에 강순자․신문섭, 동상에 김영선․이도경․권홍근, 특별상에는 전년도 대상 수상자인 문갑술씨가 차지했다.
중등부 금상에 김송희, 박현선, 초등부 금상에 김대환, 은상에 송제상, 강수명, 동상에 김자영, 김민우, 신화영, 장려상에는 손홍배 외 76명이 입상했다.
시상식은 6일 오후3시 합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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