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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절 어려운 군민 위문품 전달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0-01 01: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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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위문활동에 앞장서기로 했다.
 
군은 30일 저소득보훈대상자 100세대, 저소득시각장애인 150세대, 저소득지체장애인 350세대, 저소득고엽제 118세대, 경로당 370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소년소녀가장, 모․부자가정, 저소득노인 444세대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위문금을 계좌입금토록 하였으며, 은혜원 등 사회복지시설 4개소와 창서마을 71세대에는 도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올해는 국내 경기 침체, 고유가 등으로 소비심리마저 위축되어 서민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전 군민이 하나가 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사랑을 느끼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작은 정성을 모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나누기 운동에 군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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