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위문활동에 앞장서기로 했다.
김충식 창녕군수가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군은 30일 저소득보훈대상자 100세대, 저소득시각장애인 150세대, 저소득지체장애인 350세대, 저소득고엽제 118세대, 경로당 370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소년소녀가장, 모․부자가정, 저소득노인 444세대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위문금을 계좌입금토록 하였으며, 은혜원 등 사회복지시설 4개소와 창서마을 71세대에는 도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올해는 국내 경기 침체, 고유가 등으로 소비심리마저 위축되어 서민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전 군민이 하나가 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사랑을 느끼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작은 정성을 모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나누기 운동에 군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