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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추석 맞아
  • 편집국
  • 등록 2009-10-01 01: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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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자치위원회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온정 펼쳐
순천시 삼산동에는 한가위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자 하는 나눔의 온정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 28일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차상위계층 33세대를 선정 쌀 10kg 1포대씩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특히, 이번 사랑의 쌀은 주민자치위원회가 감자와 호박을 심어 얻어진 마련한 수익금으로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한다.

또한, 석현동에 거주하는 손근수씨는 쌀 10kg 20포대를 주민센터에 기탁했으며 차상위계층 20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손근수씨는 주민자치위원으로 평소에도 봉사 활동을 생활화하고 있으며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즐거움이라도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나눔의 기쁨이 얼마나 큰것인지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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