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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전주가 푸르게 바뀐다.
  • 김태운 기자
  • 등록 2007-06-07 18: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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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07~10년(4개년)까지 160억원을 투입하는 천년전주 푸른도시 가꾸기 사업에 박차를 가하여 고품격도시를 표방하는 녹색사업에 돌입했다.

그 일환으로 완산구 강변로, 평화로, 화산로등 4개소의 방음벽 및 콘크리트 옹벽을 사업비 1억 2천여원을 투입하여 관목(영산홍 7,105본)과 덩굴류(줄사철, 마삭줄등 3종 2,848본)를 식재하였다.

이번 도시벽면 녹화사업은 도심내 도로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회색빛 철제 방음벽 및 옹벽을 푸른색 옷으로 갈아입혀 소음과 복사열을 줄이고, 녹지공간을 늘리는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주시 나들목 구간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그린터널 조성사업과 함께 한결 푸르고 쾌적한 푸른도시 이미지를 연출시켜 줄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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