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청에서 투자협약 체결, 단일공장 세계 최대규모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글로벌 경제위기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년에 하리와 억만일반산업단지 투자기업을 유치한데 이어 자동차 타이어 분야에서 업체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넥센타이어 제2공장을 창녕으로 유치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9월 28일 오후 4시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김태호 도지사, 김충식 창녕군수, 넥센타이어 주식회사 강병중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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