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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추석연휴 국민대이동에 따른 신종플루 확산 등 에 대비하여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응급의료체계 구축으로 군민들의 응급치료와 항바이러스제 처방으로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09 추석연휴 비상 진료대책을 세웠다.
연휴기간 중 군 보건소는 신종플루에 대한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야간에는 당직자가 상황을 유지하고, 읍·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도 주민생활권별로 나누어 1일씩 비상진료를 실시하며, 거점병원(창녕서울병원)의 24시간 응급실 운영과 거점약국(창녕약국, 메디팜남지약국)은 당번약국 지정 운영하게 된다.
창녕군은 환자발생에 대비해 충분한 양의 항바이러스제를 미리 거점병원(창녕서울병원)과 거점약국(창녕약국, 메디팜남지약국)에 배부하여 비상시를 대비하고 있다.
또한, 창녕군은 홍보물을 제작하여 관공서와 학교 등에 배부하고 손소독제를 전 경로당 등에 배부하여 고위험군에 대한 예방대책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응급환자가 발생 할 경우 당황하지 말고 국번 없이 1339번(휴대폰일 경우 지역번호 없이 1339)으로 연락해 지역 의료기관이나 당번약국을 안내받아 진료하고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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