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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 용소보건진료소 준공식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9-28 11: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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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질병을 체크 하세요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대지면 용소마을 외 3개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용소보건진료소를 신축하여 지난 26일 오전 준공식을 갖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양질의 의료수혜는 물론 건강지킴이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충식 창녕군수, 성의경 군의장, 도의원,군의원,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대지면 용소리 180-9번지 630㎡의 부지에 2억9천1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건립된 용소보건진료소는 연면적 150.89㎡의 1층 철근 콘크리트 건물로 올해 4월16 일 착공하여 9월 16일 준공되었다.

특히, 기존 용소보건진료소는 건물이 낡고, 노후 되었으며, 2003년 태풍매미 내습시는 침수피해를 입어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봉사를 제공하는데 불편이 있어왔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대지면 용소보건진료소 이전 신축 준공으로 용소마을외 3개마을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락한 시설에서 양질의 복지의료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농촌지역의 초고령 사회에 일익을 담당하는, 파수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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