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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2009 농수특산물 한마당장터」참가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9-25 09: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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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우리나라 최대명절 중 하나인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서울광장 일원에서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도시와 농촌 상생․소통을 위한 「2009 농수특산물 한마당장터」에 참가했다.
 
창녕군은 9개업체가 참여하여 창녕에서 생산한 우수한 농산물과 창녕양파 RIS사업을 통해 개발 된 양파 가공제품인 양파 국수, 양파 진액, 양파 장류 등 49개 품목을 서울시민들에게 홍보 및 판매를 하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특산물인 양파, 마늘 가공식품과 창녕군농협연합사업단에서 출품한 신선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개척하여 지역 농민들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올해 창녕양파 가공식품과 농산물 등을 일본, 베트남 등지에 수출하여 호평을 받은바 있으며, 최근에는 창녕 깐 양파를 경남일원 기관과 학교급식에 납품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에 도움을 주고 서울시민에게 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토록 함으로써 “도시와 농촌이 함께 하는 상생의 의미”로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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