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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북부동, 생림농협간 자매결연으로 농촌 사랑 실천
  • 정대협 기자
  • 등록 2007-06-07 11: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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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북부동 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삼)외 11개 자생단체 회원 120명이 6월8일과 6월12일 양일간에 걸쳐 생림면에서 매실따기(생림리김송하)와 감자수확(도요리 조백현)등의 농촌일손돕기를 한다.

북부동과 생림농협은 농촌과 도시가 더불어 잘 살자는 취지로 지난 2005년 12월 12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딸기, 감자, 쌀, 고구마등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4회 개최하고 정보교류와 수시로 만남을 통해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기삼 위원장은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농산물 수입개방으로 인한 농가의 사기앙양과 농번기 부족한 일손지원 효과가 있었고 힘든 농사 일을 직접 체험하면서 우리농산물의 소중함과 농촌 문제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피력하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교류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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