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맞이 물가안정 , 우리 고유의 명절(추석) 건전소비 생활과 함께
민족고유의명절인 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대구 동구청은 24일 오전 8시에 큰고개오거리에서 동구청 공무원을 비롯한 동서시장 상인회, 신암 5동 새마을 부녀회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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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통시장 이용 확대를 위해 9.25(금), 9.28(월), 9.29(화) 관내 주요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홍보 및 장보기 행사를 위하여 구청장, 간부공무원, 직원, 통․반장 등이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시장상인 위로 및 전통시장 제수용품 팔아주기 행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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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에서는 희망근로 상품권 유통 활성화 및 전통시장 추석 장보기 행사를 위해 공무원들이 자율 구매에 앞장서는 한편 유관기관, 사회단체, 기업체 등에 자율구매협조 서한문을 발송 하고, 시민들에게도 희망근로 상품권을 구입하여 추석맞이 제수용품 등을 전통시장에서 구입하도록 특별히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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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우리 고유의 명절(추석)을 맞이하여 개인서비스요금과 채소류 육류 등 제수용품이 다소 오를 것으로 전망되어 물가안정 종합 대책을 수립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주2회 이상 농산물, 축산물, 개인서비스요금, 계량기, 가스 석유등에 대하여 합동단속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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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만 동구청장은 “제수용품 가격안정을 위하여 동촌,반야월,공산농협을 통해 농․수․축산물 상설직판장에 제수용품 등을 사전에 충분히 확보토록 하는 한편,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 가격안정을 도모하고 제수용품 등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토록 하여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 해 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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