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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펼쳐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9-09-24 08: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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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맞이 물가안정 , 우리 고유의 명절(추석) 건전소비 생활과 함께
민족고유의명절인 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대구 동구청은 24일 오전 8시에 큰고개오거리에서 동구청 공무원을 비롯한 동서시장 상인회, 신암 5동 새마을 부녀회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통시장 이용 확대를 위해 9.25(금), 9.28(월), 9.29(화) 관내 주요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홍보 및 장보기 행사를 위하여 구청장, 간부공무원, 직원, 통․반장 등이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시장상인 위로 및 전통시장 제수용품 팔아주기 행사를 한다.
 
동구청에서는 희망근로 상품권 유통 활성화 및 전통시장 추석 장보기 행사를 위해 공무원들이 자율 구매에 앞장서는 한편 유관기관, 사회단체, 기업체 등에 자율구매협조 서한문을 발송 하고, 시민들에게도 희망근로 상품권을 구입하여 추석맞이 제수용품 등을 전통시장에서 구입하도록 특별히 당부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 고유의 명절(추석)을 맞이하여 개인서비스요금과 채소류 육류 등 제수용품이 다소 오를 것으로 전망되어 물가안정 종합 대책을 수립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주2회 이상 농산물, 축산물, 개인서비스요금, 계량기, 가스 석유등에 대하여 합동단속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제수용품 가격안정을 위하여 동촌,반야월,공산농협을 통해 농․수․축산물 상설직판장에 제수용품 등을 사전에 충분히 확보토록 하는 한편,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 가격안정을 도모하고 제수용품 등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토록 하여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 해 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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