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지난 22일 5층 상황실에서 신규공무원 11명을 임용하는 자리에서 부모님을 초청하여 임용식과 종합경기장건설 등 주요 시책현장을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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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규공무원은 부모님 앞에서 공직자로서 국가와 국민에게 신명을 바칠 것을 선서하고 부모님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반면 임용장을 받는 자녀에게는 공무원증을 걸어주는 기회를 가졌다.
정영석 진주시장은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규 임용자에게 성실, 화합, 청렴, 도덕성 4가지가 앞으로 공직생활을 하는데 덕목으로 삼아야 된다고 강조하고 그 동안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면서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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