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166회 창녕군의회 임시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9-23 14:06:21
기사수정
창녕군의회(의장 성이경)는 23일 오전 10시 제16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9월 29일까지 7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정질문, 창녕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창녕군 부조리신고 보상금 지급 조례안 등 제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첫 날인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융차 의원의 대표발의로 동남권 신국제공항의 입지선정에 대한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으며, 24일에는 김효곤 의원의 대표발의한 창녕군 지역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안이 산업건설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9일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게 된다.

25일 본회의에서는 남지 공설운동장 건립과 합리적인 재원배분 등을 주제로 권유관, 강춘태 의원이 28일 본회의에서는 성산면 방리 북경남 변전소 관련 송전탑 설치 반대 및 대책사항과 주민홍보 실적, 창녕읍 (구)공설운동장 정비 및 효율적인 활용방안, 부곡전지 훈련장 조성사업 추진사항 및 향후 추진계획 등을 주제로 임재문, 김효곤, 박상재 의원의 군정질문이 있을 예정이다.

성이경 의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성산면 송변전소 설치반대와 동남권 상생발전을 위한 신 국제공항의 밀양 유치 등의 현안문제는 성산면만의 문제가 아니라 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사항”이라고 말하며 “이번 임시회가 의회와 집행부가 힘을모아 창녕발전을 위해 좋은 의견을 개진하고 공통분모를 이끌어내는 알찬 회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