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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창녕군지부 창립대회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9-23 09: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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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창녕군지부(회장 이명숙)는 지난 9월 21일 창녕문화체육관에서 각 기관단체장 및 전 이동장, 군민 및 회원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가졌다.
 
(사)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창녕군지부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뜻을 모아 출범한 전국 규모의 순수한 시민운동 단체로서, 출산율 세계 최저 국가로서의 심각성, 저출산 현상으로 인해 초래될 노동력 부족현상 및 인구고령화로 인한 사회구조의 전반적 불균형 등 저출산으로 인한 국가적 위기의식을 갖고 설립하였으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군민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적극 참여하고 정부와 지자체 및 기업의 환경, 제도 보완 등 적극적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창립대회는 어린이 재롱잔치 및 영상물 상영, 각종 홍보물 전시 등 식전행사와 창립선언문 낭독, D라인 콘테스트, 다둥이가정 사례발표, 경품 추천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이루어져 군민들의 호응이 높았다.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창녕군지부 관계자는 “출산율 저하 문제는 교육, 특히 경제적 환경의 약화로 개인적으로는 자녀를 적게 두는 것이 합리적 선택이 되어버렸고, 사회구성원의 지속적인 충원을 필요로 하는 국가의 합리성과는 충돌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이에 우리 (사)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에서는 출산이 행복하고 기르는 것에 보람을 느끼게 하기 위한 범 국민적운동의 캠페인을 위해 중앙에 본부를 두고 전국에 시군지부를 창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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