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22일 오후 3시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솔밭가든 등 시민이 많이 찾는 전통․향토․으뜸 등 대형음식점 대표자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필언 행정부시장은 신종플루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다중이 이용하는 대형 식품접객업소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종사자의 개인위생은 물론 업소를 찾는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대비 대응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
또한 신종플루 환자 발생 즉시 관할 보건소에 신고하고 충분한 개수대 확보, 손세척제 설치 등 영업장 시설개선에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한다.
한편 울산시는 신종플루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위생업소 종사자 교육시간을 활용 영업장 청결유지와 종사자 개인위생을 철저 및 의심환자 발생 즉시 인근 보건소에 신고토록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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