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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군수 심의조)은 최근 국내에서 신종플루 환자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군수 특별지시로 전 행정력을 동원 전실과 사업소 읍면장에게 신종플루 대응지침을 마련 환자 발생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각 읍면별로 리동 일제 방송등을 활용 주민홍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각기업체, 금융기관, 식품․공중위생업소, 시외버스터미널, 합천시장등 다중집합장소에는 손티슈, 손소독제를 비치하여 감염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손 씻는 것만으로도 신종플루 및 각종 질병을 70%이상 예방할 수 있는 만큼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9월 16 일 합천군 종합복지회관에서 관내 전 학원장(41명) 및 군 관계자와 연석 간담회 개최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였고 사설학원의 환자 발생시 자율적으로 휴원조치하는등 환자발생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그리고 군 보건소에서는 신종플루 기동의료반을 가동, 특히 집단시설인 00애육원을 방문 원생 38명에 대한 진료결과, 의심자 9명에 대하여 투약 조치하였고, 보건소 가정방문팀은 확진환자에 대한 자택격리 및 관리 상태를 파악하는등 신종플루 확산방지 및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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