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중부소방서, "차 없는 날" 기념 승용차 운행 자제해
대구중부소방서(서장 황정성)는 22일 "차 없는 날" 을 기념, 전직원이 동참하여 출근시 승용차 운행을 자제하는 등 우리가 함께 사는 도심의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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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차 없는 날(Carfree Day)" 행사는 1997년 프랑스 서부 항구 도시인 라로쉐에서 처음 시작되어, 98년 프랑스 전역으로 확대되었고, 곧이어 세계의 수많은 도시로 확산되었다.
일 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자가용을 타지 말자는 상징적인 캠페인으로 시작된 차 없는 날은 승요차 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는 날로서, 올해는 도시 기후 개선(Improving City Climates)을 주제로 전 세계 곳곳에서 차 없는 날 행사가 열리고 있다.
중부소방서는 우리가 매일 숨쉬고 생활하는 도심이 조금이라도 맑아질 수 있도록 나홀로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는 한편, 승용차 요일제를 실천하는데 앞장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