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하 원장 대구 중구 청소년문화의집은 자원․환경 위기의 시대를 맞아‘저탄소 녹색성장’이 미래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본격 대두됨에 따라 청소년들의 환경의식 고취를 위해 어린이 환경 자원봉사단인‘중구 에코 키즈(Eco Kids) 봉사단’을 운영한다.
지난 여름방학 동안 환경전문가인‘닥터안 자연사랑연구소 안경숙 소장’의‘녹색체험교실’을 통해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오는 23일 오후 5시 동성로 상설야외무대에서‘발대식 및 환경 캠페인’을 시작으로 10월부터 매달 1회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한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 한다.
이번 봉사단 활동에는 환경 문제에 관심 있는 청소년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함께하는 단원들에게는 무료 환경교육 ․ 자원봉사 마일리지 적립 등 각종 인센티브가 제공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