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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가족관계 회복과 상담원의 역량강화 도모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9-22 02: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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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하구, 연제구, 부산진구, 해운대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제2회 상담사례회의 및 슈퍼비전이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12시 부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상담실무자 및 상담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실제 상담사례로 진행되는 상담사례회의 및 슈퍼비전은 사하구와 부산진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전문위원이 상담사례를 발표하고, 최려원 우리가족아동상담센터장과 전영주 신라대학교 교수, 김수연 부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이 지도·감독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부부 및 가족 무료상담을 하고 있는 부산광역시·해운대구·부산진구·사하구 등 부산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시민의 가족관계 회복 및 상담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공동으로 마련됐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22일까지 부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접수하면 된다. 부산광역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부부 및 가족상담과 협의이혼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아버지교육, 예비부모교육 등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을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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