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80여%의 예산 절감한 동구 건설행정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9-09-18 09:54:53
기사수정
대구동구청(청장 이재만)은 M당 15만원이 투입되고 총 160여 M에 투입되는 2천4백 여만원의 공사금액을 무려 1천9백 여만원을 절감해 예산도 절감하고 주민편의도 도모하는 일석이조의 행정을 펼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구시 동구 입석동 1033-33번지선 방촌천 안전휀스 설치공사는 주택가 진입로에는 안전시설물인 난간대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그간 주민들의 민원이 계속 제기되어 왔었다.

이에 동촌동(동장 황오흠)주민자치센터에서는 관할동구청 건설과에 입석동 1033-33번지선 방촌천 안전휀스 설치공사에 대한 시급한 조치를 요청하여 공사를 하게 됐다.
 
예산부족으로 미루어오던 동구청 건설과에서는 효목지하도 공사에서 발생한 폐자재 난간대를 방촌천으로 옮겨와 재활용하는 방법으로 공사를 진행해 총 2천4백여 만원이 투입 되는 방촌천 안전휀스설치 공사를 불과 5백여 만원으로 할 수 있게 되어 1천 9백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입석동 1033-33번지선 방촌천 안전휀스 설치공사는 지난 9일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오는 21일경 완공예정으로 한창 마무리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