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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조성을 위해 오는 10월 13일까지 군청내에 기업애로상담창구를 개설하고 불합리한 기업규제 및 애로사항을 조사해 개선하기로 했다.
경제도시과장을 반장으로 하고 인허가 전문가 6명을 반원으로 기업애로 상담창구를 개설하여 원스톱 민원해결이 가능하도록 자체조사 계획을 수립했다.
군은 현장 체감형 애로사항을 조사하기 위해 각 기업을 직접 방문하고, 군 홈페이지에 기업애로 상담창구를 개설하여 애로를 청취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섰다. 기업인 뿐 만 아니라 군민 누구나 각종 지원상담과 공장 확장, 판로 개척 등의 애로사항과 불합리한 법령 및 복잡한 행정절차 규제 개선 또는 완화를 요구할 수 있다.
창녕군은 2008년 기업규제 완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바 있어 군내 입주 기업 및 투자희망자들은 기업규제 및 애로사항 해소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앞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체감형 애로사항의 적극적인 해결과 지원으로 중소기업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하기 좋은 창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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