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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추석절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 물가 점검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9-17 11: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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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추석절을 맞이하여 서민생활과 밀접한 제수용품 등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과 명절분위기에 편승한 개인서비스요금 인상 우려 등 물가상승에 대비해 서민 부담을 완화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17일 대합전통시장을 시작으로 이방, 영산, 남지시장을 차례대로 방문하고 28일 도내 5일장 최대 전통시장인 창녕대목장을 방문 물가점검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대합시장에서 상인들을 격려한 뒤 추석절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 요금 등 물가동향 및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부정 농․축산물 유통 근절과 개인서비스 요금인상을 자제하여 검소하고 알뜰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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